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충남도 선수단‘종합7위 목표달성’필승결의 결단식 개최

기사승인 2019.10.08  17:51:41

공유
default_news_ad1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막이 7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충남도 장애인체육 선수단은 ‘종합 7위 목표달성’ 필승결의를 다지기 위한 결단식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개최했다.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각 시도 8978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한다.

충남도 선수단은 종합 7위를 목표로 선수 354명과 보호자·임원 234명 총 588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결단식은 종목별 강화훈련 동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변현수 사무처장의 참가보고, 양승조 도지사의 단기수여와 인사말씀, 유병국 도의장과 김지철 교육감의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후원금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땀으로 도전하고 집념으로 일구어낸 여러분의 기개가 ‘더 행복한 충남’을 견인하는 희망과 역동의 에너지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면서 각자가 진정한 주인공이라는 자부심을 결코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 금년도 전문체육 위상제고를 위해 지난 1월 전국 최초 남, 여 골볼실업팀 창단과 비장애인 태권도팀에 여자 청각선수 2명이 입단하였고, 8월엔 도내 기업(신화인터텍) 최초로 직장운동부에 4명(보치아 2, 볼링 2)선수가 정규직으로 입단하여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전문지도자 배치(역도, 수영)와 강화훈련비를 추가 편성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했다.

총감독인 변현수 사무처장은 “종합 7위 달성을 목표로 남은 기간 동안 완성도를 높이고 충남인의 자긍심과 위상 제고를 위해 마지막 까지 참가선수단 모두가 한몸이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