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개발원 경기센터 김민영 센터장(왼쪽)과 대한감각발달재활협회 황선미 회장(오른쪽)이 16일 누림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장애인개발원 경기도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 이하 경기센터)는 대한감각발달재활협회(회장 황선미)와 지난 6일 누림센터 306호에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의 도전적 행동의 전문적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아동·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 중재를 위한 감각통합 전문가 연계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전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도전행동 중재를 위한 감각통합 전문가 연계 및 지원 ▲감각통합 기반 평가 및 중재를 위한 전문 컨설팅 제공 ▲컨설팅 결과를 반영한 돌봄 제공인력 및 보호자 대상 교육 지원 ▲서비스 질 향상 및 현장 적용을 위한 자문 및 기술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센터 김민영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의 고도화와 서비스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장애아동 지원 과정에서 전문 컨설팅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가족 개별화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돌봄 제공인력 역량강화 교육에서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