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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복지관-갈매중학교, 세대통합 프로그램 ‘서로이음’ 운영

기사승인 2017.06.12  10: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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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

갈매사회복지관(갈매복지관)이 갈매중학교와 연계하여 1·3세대 통합프로그램 ‘서로이음’을 진행하고 있다.

‘서로이음’ 프로그램은 어르신과 청소년 세대 간 소통 기회 증진과 어르신의 건강 및 정서 지원, 청소년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 참여 경험을 목적으로 올해 3월부터 7월까지 운영된다.

갈매중학교 1학년 봉사동아리 ‘나비효과’ 구성원 약 60명과 이들의 활동 멘토인 한양여자대학교 아동보육복지과 학생 5명은 매주 목요일마다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함께 체조, 공예 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박인숙 관장은 “지역사회 내 어르신과 청소년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노인 세대에 대한 관심과 청소년 나눔 활동 실천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인수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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