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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축산환경관리원·대상주식회사와 함께 신년 나눔 봉사 진행

기사승인 2026.01.19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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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인복지센터 배식봉사 활동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축산환경관리원(원장 문홍길)과 대상주식회사(대표 임정배)는 지난 16일 신년을 맞아 서울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깨끗한 축산농장’과 ‘동물복지축산농장’에서 생산한 계란 5천개를 기부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축산환경관리원, 대상주식회사,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협력하여 추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 확대와 지역사회 기여에 의미를 더했다.

대상주식회사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과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 총 5천 개를 기부했으며, 축산환경관리원 직원들과 함께 배식과 정리 등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기부된 계란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식사에 활용됐다.

해당 계란은 가축의 건강과 복지를 고려한 환경친화적 사육환경에서 생산된 것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전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축산환경관리원과 대상주식회사는 전날인 1월 15일 업무협의회를 열고,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축산환경관리원 환경친화부 김지연 부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는 다양한 민간 인적·물적 나눔 자원을 발굴하여 지역사회 시설 및 취약계층에 연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 및 참여는 사회공헌실(02-2021-1761~4)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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