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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복지 전문 언론인 간담회 개최

기사승인 2026.01.20  10: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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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과 소통·교류 확대…사회복지계 나아갈 방향 함께 모색”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19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사회복지 전문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현훈 회장 취임 이후 처음 마련된 공식적인 언론 소통의 자리로, 사회복지 전문 언론인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언론과 함께 사회복지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장애·노인·사회복지 등 사회복지 전문 언론인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돼, 복지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현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복지 현안은 현장과 정책, 그리고 이를 전달하는 언론이 함께 호흡할 때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언론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복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사회 전반에 전달될 수 있도록 협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이제 복지의 양적 성장 시대를 넘어 질적 성장으로 나아가야 할 시기”라며 “질적 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신(新) 복지 5.0 문화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뢰복지 ▲혁신경영 ▲지역복지 ▲스마트복지 ▲K-복지 세계화를 통해 신뢰와 통합의 복지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간담회에서는 회장 취임 이후 협의회 운영 방향과 함께 협의회와 언론의 역할, 분야 간 연계와 협력의 필요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간담회에 참석한 사회복지 전문 언론인들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협의회가 장애·노인·아동·사회복지 등 복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협의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취임 이후 김현훈 회장의 적극적인 행보가 복지 분야 간 연계를 강화하고, 장애계와 노인계를 포함한 공동의 복지 이슈를 형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김 회장의 역할과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사회복지 전문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복지계 발전 방향을 언론과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복지TV·웰페어뉴스(박마루 부회장) ▲복지뉴스(김종래 대표) ▲백세시대(이현숙 대표) ▲에이블뉴스(백종환 대표) ▲서울복지신문(장경근 대표) ▲실버타임즈(최중탁 사업국장) 등이 참석했고, 협의회에서는 김 회장을 비롯해 조남권 사무총장, 정외택 복지사업본부장, 정대영 미디어홍보실장이 함께했다.

김희라 기자 heera2939@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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