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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한국정책학회 정책EXPO에 참여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홍보 부스 모습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의 ‘장애인 고용컨D팅’이 국내 최대 규모의 정책 박람회에서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24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에서 열린 ‘2026년 한국정책학회 춘계학술대회’에참가해, ‘기업·맞춤형 고용컨설팅으로 장애인고용 확산 및 ESG 가치실현’을 우수 정책 사례로 발표했다.
이날 소개된 스마트 고용컨설팅은 기업의 장애인 고용현황을 진단하여 맞춤형 고용전략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컨설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같은 날 진행된 정책EXPO에서 장애인 고용컨설팅의 디지털화를 체감할 수 있는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컨설팅 2.0’ ▲기업 맞춤형 1:1 고용컨설팅 ▲직무개발 및 업종별 특화 컨설팅 등 장애인 고용컨설팅 사업을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하여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관계자는 "AI·빅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용컨설팅을 고도화하고 기업 맞춤형 고용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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