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전북광역자활센터-전북 청년미래센터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협약’

기사승인 2026.05.13  15:48:49

공유
default_news_ad1
전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청년미래센터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와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배선수)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청년미래센터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센터장 이선경)와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청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청년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협력 ▲14개 시·군 지역자활센터 네트워크 활성화 및 광역 소통 허브 역할 수행 ▲위기청년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 및 사례관리 지원 연계 ▲청년 맞춤형 자립 지원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 연계 ▲기관 간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위기청년의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활·청년지원 분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전북광역자활센터 배선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