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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광역자활센터는 11일 청년미래센터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와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배선수)는 지난 11일 오후 2시 청년미래센터 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청년미래센터(센터장 이선경)와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통합 복지 거버넌스 구축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 지역 내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위기청년의 조기 발굴과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자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위기청년 대상자 발굴 및 지원 연계를 위한 네트워크 협력 ▲14개 시·군 지역자활센터 네트워크 활성화 및 광역 소통 허브 역할 수행 ▲위기청년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 및 사례관리 지원 연계 ▲청년 맞춤형 자립 지원을 위한 취업 지원 사업 연계 ▲기관 간 상호 협력 및 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위기청년의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활·청년지원 분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전북광역자활센터 배선수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위기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자립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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