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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니어지역상담가 활동 실시

기사승인 2019.10.07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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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상담가가 지역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정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은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보람일자리 사업을 연계하여 시니어지역상담가 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로 찾아가 다양한 복지정보를 지역주민에게 전달하고 희망 복지서비스 및 자원 연계 활동을 강화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서비스 이용과 어르신의 알 권리 증진에 기여하고자 한다.

지난해 서울시 노인실태조사 결과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정보 매체(복수응답)로 텔레비전(89.1%)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주위사람(73.2%)이 두 번째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매체를 통한 정보 습득보다 이웃을 통한 정보 인식이 더 활발히 일어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울시립강동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보람일자리 사업을 연계하여 2명의 시니어지역상담가가 지역 곳곳에 찾아가 정보제공 및 상담을 통해 우리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을 위한 복지자원 발굴 및 조사를 통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이용하실 수 있도록 조사연구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 공공기관, 유관기관, 공원 등으로 찾아가 8월부터 현재까지 약 9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더 나아가 서비스 연계 및 모니터링을 추가로 진행하여 지역 어르신의 복지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니어지역종합상담사업을 강화해가고자 한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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