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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복지관, 2020년도 사업설명회 개최

기사승인 2020.02.03  10: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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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은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0년도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 이하 복지관)은 지난달 31일 복지관 강당에서 ‘2020년도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도 복지관 운영 현황과 사업성과 보고, 2020년도 팀별 주요 및 신규사업 소개,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복지관은 이용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까지 행복할 수 있도록 가족프로그램을 강화해 가족 자조모임지원, 부모 동료상담, 부부교실, 토크콘서트,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등의 신규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설명회에서 참여자들은 활발한 질의응답을 시간을 통해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계획 중인 주요사업들에 대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뇌성마비복지관 류영수 관장은 “2018년과 2019년 성과 대비를 보고하면서 후원금은 2018년도 123,592,760원, 2019년도 145,182,485원으로 전년대비 17.47%(21,589,725원) 증가하였고, 후원물품은 2018년도 50,626,334원, 2019년도 133,596,190원으로 전년대비 163.89%(82,969,856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그리고 “업무 협약은 스카이서울안과 등 9개 업체와 체결하였으며, 홍보대사는 카운터테너 루이스 초이 등 4명을 위촉하였다. 대국민 홍보건수는 2018년도 5건, 2019년도 157건으로 전년대비 3,040%(152건) 대폭 증가하였다. 오늘 사업설명회를 통해 많은 의견들이 나와 우리 복지관의 프로그램의 질적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개관 제30주년으로 뜻깊은 해이다. 지역사회복지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복지관 가족들과 직원들과 함께 전투적으로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복지관은 뇌성마비인의 재활과 자립·자활을 위해 재활전문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가족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부모 및 형제자매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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