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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멘토링상담프로그램 본격 시작

기사승인 2020.07.03  11: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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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학과 동아리 ‘두빛나래’ 간호적 경험과 지식 바탕으로 뇌성마비 아동·청소년 지지

▲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이 지난 1일 복지관에서 멘토링상담프로그램의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 이하 복지관)이 지난 1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멘토링상담프로그램의 본격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상담프로그램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멘토링사업단이 2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동아리 '두빛나래'(삼육보건대학교 간호학과)가 멘토가 되어 뇌성마비 아동·청소년 멘티와 진로, 교육, 문화 등의 분야에서 멘토링활동을 통해, 간호적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뇌성마비 아동·청소년의 학습능력과 생활능력의 향상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

멘토링상담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운영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멘토와 멘티가 만나 결연서약서를 작성하고 멘토링활동 개별계획을 수립했다.

류영수 관장은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 멘토와 멘티가 성장·변화하는 멘토링활동을 통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라는 멘토의 다양한 재능이 멘티에게 전수되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족지원팀 정의현 사회복지사는 "멘토링상담프로그램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멘토링 코디네이터로서 주기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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