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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삼화 신임 양평원장.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하 양평원)은 공모절차를 통해 김삼화(金三和) 법무법인 ‘지혜로’ 변호사가 제10대 양평원 원장으로서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김삼화 신임 원장은 서울시립대학교에서 행정학 학사 및 경영학 석사를 거쳐 중앙대학교 의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경력으로는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장, 법무부 여성정책심의위원회 위원, 서울가정법원 가사조정위원 등 다양한 직책을 통해 양성평등 및 여성권익 향상을 위해 꾸준히 활동한 바 있으며, 특히 제20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스토킹 범죄·디지털 성폭력 방지 등을 위한 다양한 입법적·정책적 노력에 앞장서는 등 우리 사회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삼화 원장의 임기는 2028년 3월 16일까지 3년이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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