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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가정아동과 멘토를 잇다…‘성장멘토링’ 본격 운영

기사승인 2026.04.01  15: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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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소리샘복지관은 21일 복지관 1층 회의실에서 장애가정아동을 위한 ‘성장멘토링’ 사업의 1차 멘토간담회를 개최했다.

삼성소리샘복지관(관장 박희연)은 지난 21일 복지관 1층 회의실에서 장애가정아동을 위한 ‘성장멘토링’ 사업의 1차 멘토간담회를 개최했다.

‘성장멘토링’ 사업은 대학생 멘토와 7세부터 14세까지의 청각장애 아동을 포함한 장애가정 아동을 1:1로 매칭해 학습지원, 건강관리, 문화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이를 통해 청각장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장멘토링 멘토 6명이 참여했으며 사업 운영에 앞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 장애가정아동 지원의 의미를 공유하였다. 또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자원봉사자 교육, 안전관리교육 등 멘토링 활동에 앞서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할 교육과 함께 멘토들은 연간 활동 일정과 멘티 아동의 특성을 살펴보며 실질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

삼성소리샘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가정아동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우체국공익재단은 공익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우정사업본부가 설립한 재단법인으로, 우체국 예금과 보험 재원을 활용해 아동·노인·장애인 등 약 6만여 명을 대상으로 연간 약 87억 원 규모의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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