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개발원 경남센터-법무보호복지공단, 출소 발달장애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 협력

기사승인 2026.04.01  15:37:07

공유
default_news_ad1
한국장애인개발원 경상남도장애아동ㆍ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동욱, 오른쪽에서 두번째)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지부장 박광흠, 왼쪽 두번째)와 31일 경남센터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장애인개발원 경상남도장애아동ㆍ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이동욱, 이하 경남센터)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최용식)와 지난 31일 경남센터 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출소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정시설 출소 전후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정보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해 재범 예방과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교정시설 출소 예정 발달장애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교정시설에서 출소한 발달장애인의 주거·취업·일상생활 지원 등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한 협력과 함께, 출소 초기 적응을 위한 상담과 개인별지원계획 수립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과 실무자 간 정보 교류도 병행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경남센터 이동욱 센터장은 “출소 전후를 아우르는 연계 지원 체계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출소 후 발생할 수 있는 적응 어려움을 완화하고 지원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