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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공단, 26년 신기술 특화훈련 민간훈련기관 공모 개시

기사승인 2026.03.23  15: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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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이종성)은 장애 특성에 맞는 AI 활용 기술 교육을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와 업무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2026년 신기술 특화훈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참여할 민간훈련기관을 내달 2일까지 모집한다.

민간훈련기관 공모는 장애인이 거주지 인근에서 다양한 직업능력개발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과정을 위탁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번 ‘신기술 특화훈련’ 공모는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사업으로, AI를 활용한 NCS 훈련직종, AI 활용역량 강화 등의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정보접근성 격차 해소와 업무능력 향상이 기대된다. 또한, 일과시간 중 훈련 참여가 어려운 재직자 대상 과정도 공모해 장애인 근로자의 업무 역량 강화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규모는 100명 내외이며, 훈련기관에 지급되는 신기술 특화훈련 훈련비는 훈련 수준과 장애유형별 전용 과정 여부 등을 고려해 직종별 훈련비용 기준단가의 300% 범위 내에서 지원된다.

 민간훈련기관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누리집(https://www.kead.or.kr)의 공고문을 확인해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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