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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립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하 서울판매시설)은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 및 공공기관 구매 활성화를 위한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판매시설은 이번 엑스포에서 다양한 장애인생산품을 소개하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및 관람객을 대상으로 제품 품질, 구매 절차 등을 안내하는 상담을 진행했다. 관람객들은 전시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장애인생산품의 경쟁력과 사회적 가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전시 기간 중 진행된 동반성장 공공구매 상담회에 참여해 공공기관 담당자와 1:1 매칭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매 구매 확대 방안을 적극 논의했고, 기관별 수요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정보와 연계지원 방안을 제시하며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공공부문 구매 확대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성과를 거뒀다.
서울판매시설은 이번 엑스포 참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이 공공조달 시장에서 더욱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기반을 강화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장애인 직업재활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중요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판매시설 이상익 원장은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와의 상담 및 홍보를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자리였다”며“앞으로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전시·홍보 행사 참여, 구매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