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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양천IL센터, 1차 정신장애 공개강좌 진행

기사승인 2026.05.15  15: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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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랑양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소장 천유정, 이하 ‘양천IL센터’)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 교육실에서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정신장애인 및 질환자의 가족,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1차 정신장애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은 미디어뿐만 아니라 학교·직장·지역사회·가족관계 등 일상의 다양한 장면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편견이 지속될수록 당사자의 삶이 제한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에 양천IL센터는 1차 정신장애 공개강좌에서 정신장애인의 인권을 생각해볼 수 있는 유튜브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영상에 담긴 메시지와 당사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편견이 만들어지는 방식’과 ‘편견을 마주하는 방법’등을 참가자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한다. 특히 정신장애당사자가 직접 강좌를 진행하여 당사자의 관점에서 정신장애를 더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오는 5월 29일 진행되는 정신장애 공개강좌는 양천IL센터를 비롯하여 양천구장애인권교육센터와 공동주관으로 기획되었다. 양천IL센터는 이번 공개강좌를 통해 정신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함께 살아가는 관계와 환경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길 바라며 1차 공개강좌를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정신장애에 대한 이슈를 알려나갈 계획이다.

1차 공개강좌는 사회복지기관 종사자, 정신장애인 및 질환자의 가족,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5월 27일(수)까지 가능하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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