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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사회복지 자원봉사자의밤’ 행사 개최

기사승인 2019.11.07  18: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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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을 위한 시상 행사 열려...

서울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자원봉사실적 인증관리사업의 20주년을 맞아 자원봉사 발전에 기여한 봉사자, 봉사단 등을 격려하기 위해 오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2019 사회복지 자원봉사자의밤’ 행사를 케이터틀(마포구 소재)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자원봉사실적 인증관리사업은 2001년 처음 시작되어 오는2020년 20주년을 맞게 되며, 20년간 대한민국 자원봉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서울시는 2001년, 시범사업부터 본 사업에 참여해왔으며, 전국 대비 20% 이상의 자원봉사활동이 서울에서 진행되는 등 대한민국 사회복지자원봉사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시와 협의회는 작년, 서울시내 1만시간 봉사자 70여명을 발굴하여 기념 배지를 수여한 데 이어 올해에는 우수 봉사자 외에도 우수 봉사단과 이들의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시설들에게 우수 관리센터 현판을 제공한다. 자원봉사와 관련된 개인, 단체 및 기관을 포상함으로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향후 사회복지자원봉사에 대한 서울시민의 참여를 이끌어내어 시민이 시민을 돕는 돌봄복지를 구현하고자 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외에 축하공연, 자원봉사 특강, 영상 상영 등이 함께 진행되며, 자원봉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서울시를 밝히는 별이라는 생각을 담아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부제를 달고, 관련 퍼포먼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행사에서는 서울시 발전을 위해 장기간 자신의 재능 및 시간을 기부한 봉사자 3명, 봉사단 3개 단체에 대해 서울시장 감사장, 봉사자 7명, 봉사단 4개 단체에 대해 협의회장상을 시상하며, 이들을 발굴하고, 이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 시설 10개소에 대해 우수 관리센터 현판을 수여한다.

한편, 사람이 사람을 돕는 자원봉사의 취지를 살리고자 사회, 공연, 강연 등 행사 진행 또한 자원봉사로 진행된다. 행사 홍보 및 진행 안내를 위한 초청장, 리플렛도 업체 기부를 통해 제작되었으며, 환경 오염 방지 차원으로 전량 웹을 통해 제작, 배포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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