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옥 비전점, 사업 수익금의 일부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위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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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는26일 파주옥 비전점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본부장 양재명)는26일 파주옥 비전점(사장 정미숙)과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파주옥 비전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하여 사업 수익금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파주옥 비전점은 1972년부터 50년 이상 첨가물 없이 전통비법으로 만든 곰탕을 판매하는 식당으로 평소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매장으로 알려져 있다.
정미숙 파주옥 비전점 사장은 "저의 작은 나눔이 좋은 일에 쓰일 수 있어 행복하다”며, “많은 이들이 나눔에 동참하여 아이들이 살아갈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도움이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양재명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장은 “평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주시고 동참해주시는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마음을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여 더욱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남부권 지역(화성·오산·평택·안성·용인·여주·이천)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사업본부(031-8003-139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이윤희 기자 bokji@bokj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