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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사회공헌재단-제주관광공사, ‘시각장애인 모두의 제주 여행’ 성료

기사승인 2026.04.08  15: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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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GKL사회공헌재단(이하 GKL재단, 이사장 이재경)과 제주관광공사(대표 고승철)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모두의 제주 여행>’을 마쳤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GKL사회공헌재단(이하 GKL재단, 이사장 이재경)과 제주관광공사(대표 고승철)의 지원으로 ‘시각장애인 <모두의 제주 여행>’을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마쳤다. 

이번 관광은 시각장애인의 여행 접근성 향상과 무장애관광 경험 확대를 위해 계획됐다.

GKL재단과 제주관광공사는 2024년도 관광약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재단 무장애관광 지원 사업과 공사 열린관광 페스타 행사 기간에 맞춰 양 기관 공동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모두를 위한 관광 인식 개선은 물론 제주 무장애관광을 홍보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였다.

4월 20일 장애인의 날 맞이 관광약자 여행 프로그램으로 오감만족 컨셉으로 돌문화공원, 요트투어, 한라수목원 사운드워킹 관광은 물론 제주당근을 활용한 쿠킹클래스, 제주의 향을 느낄 수 있는 조향체험 등으로 구성하여 참가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올해는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 10명, 활동보조인 11명 총 21명이 모두의 제주 여행에 참여하였다. 여행 참가자는 “ 시각장애 당사자로서 제약을 느끼기보다 제주의 자연을 온전히 내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여행이였다.” 라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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