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수어 아티스트 사오리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한국장애인재단의 장애 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인클루시브(Inclusive) 캠페인에 참여한다. |
수어 아티스트 사오리가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한국장애인재단의 장애 아동 교육지원을 위한 인클루시브(Inclusive) 캠페인에 참여한다.
인클루시브 캠페인은 ‘포함’과 ‘포용’을 상징하며,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동등한 배움의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약속의 의미를 담고 있다.
영상 속에서 사오리는 캠페인의 상징인 ‘인클루시브 팔찌’를 착용하고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는 수어 메시지를 전하며 진정성을 더했다.
사오리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장애 아동이 환경적 제약이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오리가 함께한 ‘인클루시브 팔찌’ 캠페인 영상은 한국장애인재단 공식 유튜브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