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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삼화, 이하 양평원)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함께 2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2026 [필름X젠더] 단편영화 제작지원작 공모’(이하 [필름X젠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 성평등 및 폭력예방을 주제로 한 20분 이내 단편영화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한다. 형식의 제한은 없으며, 2편 이상의 영화 연출 경력이 있는 연출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심사는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영화적 완성도와 주제 구현 정도 및 향후 교육 콘텐츠로서의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최종 선정작은 3월 4일 양평원과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선정된 2편에는 각 2000만 원의 제작비와 제작 과정 중 전문가 멘토링이 지원되며, 28회(2026)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원 누리집www.kigepe.or.kr) 및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누리집www.siwff.or.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문의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기획사업팀(02-588-5355, archive@siwff.or.kr)으로 하면 된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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