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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 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세계무대를 향한 꿈의 길을 열다

기사승인 2026.04.02  15: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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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보건복지부 및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글로벌 공중보건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공중보건 역량강화 워크숍(GO WHO WORKSHOP)’을 개최했다.

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직무대행 배남영, 이하 인재원)은 보건복지부 및 세계보건기구(WHO)와 함께 글로벌 공중보건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세계보건기구 글로벌 공중보건 역량강화 워크숍(GO WHO WORKSHOP)’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의 환영사,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박기동 차장과 보건복지부 심은혜 과장의 축사로 시작되었으며, 이들 모두 청년들에게 희망찬 메시지를 전하며 국제무대 진입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근 지역 청년, 관계기관, 대학 등의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30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국제기구 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경로를 제시하고 높은 진입 장벽을 허물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직원과 현직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전형 취업전략 전수, 현장감 넘치는 1:1 컨설팅 등이 제공되었다.

또한, 전년 행사 시 정보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지역 청년을 배려하여 서울뿐만 아니라 광주, 대구에서도 진행함으로써 전국적인 보건인재 발굴 확대에 노력이 담겨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막연하게만 느껴졌던 세계보건기구(WHO) 진출이 실제 선배들의 경험담과 담당자의 피드백 덕분에 향후 국제기구 진출을 위한 준비 구체적인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WHO WPRO)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청년들의 국제기구를 향한 적극적인 참여와 열정을 확인했다”며 “향후 한국 보건인재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인재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심은혜 보건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워크숍이 국제 보건 현장을 누빌 우리 청년들에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우수 인재들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인재원 배남영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워크숍이 대한민국 청년들이 글로벌 보건 무대에서 핵심적인 전문가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계보건기구(WHO)와 협력을 강화해 우리 청년들이 세계 무대로 뻗어 나갈 수 있도록 국제보건 인재양성 전문기관으로서 중추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기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카페 아이갓에브리씽을 설치 운영하고자 하는 공공 및 민간기관은 개발원 누리집(http://www.koddi.or.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2-3433-0719, 0725, 0666)로 문의하면 된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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