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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는 16일, 4월 장애인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롯데컬처웍스와 함께 '중증장애인 문화체험(영화관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동부지사(지사장 임미화, 이하 ‘공단’)는 지난 16일, 4월 장애인고용촉진 강조기간을 맞아 롯데컬처웍스와 함께 '중증장애인 문화체험(영화관람)'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의 문화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사회통합을 증진하기 위한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단 서울동부지사와 롯데컬처웍스(주)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이 활동은 근로자들에게 영화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절찬리에 상영 중인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관람하며, 참여자들은 마치 우주에 있는 듯한 황홀한 느낌을 만끽했다.
공단 임미화 지사장은 "이번 사회공헌 활동이 문화 활동 기회가 적었던 장애인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중증장애인이 더 다양한 문화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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