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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근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장(왼쪽)과 김영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사업추진단장이 1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2026년 보건의료인재 교육지원사업 전달식’에서 장학금 및 교육용 IT기기 기탁 폼보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KMI한국의학연구소(회장 김순이)는 12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꿈크미, 크미드림 보건의료인재 교육지원’을 위한 교육용 IT기기 및 학업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사업추진단장과 이태근 KMI한국의학연구소 ESG운영총괄단장, 그리고 장학생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건강 동행, 지속 나눔 실현’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2021년부터 보건·의료계열 진로를 희망하는 취약계층 학생들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올해는 학습 효과를 높이기 위한 IT 기기 지원 사업인 ‘꿈크미’를 통해 학생 60명에게 아이패드를 전달하는 한편,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크미드림’ 사업으로 장학생 25명에게 학업 장학금(고등학생 200만 원, 대학생 1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영아 나눔사업추진단장은 “이번 지원사업이 대한민국 미래세대를 위한 보건의료 분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KMI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순이 KMI한국의학연구소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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