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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대학생 대상 장애인식개선 이러닝 콘텐츠 「달달한 우리사이」 공개

기사승인 2026.05.12  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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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이러닝 콘텐츠 「달달한 우리 사이」 썸네일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 이하 개발원)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이러닝 콘텐츠 ‘달달한 우리사이’를 개발·공개하고,  내달 19일까지 온라인 수강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대학 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대학생의 관심사와 학습 환경을 반영해 제작된 장애인식개선 이러닝 교육 프로그램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달달한 우리사이’는 웹드라마와 예능 형식을 결합한 콘텐츠로, 대학생들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바탕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콘텐츠에는 장애 대학생과 비장애 대학생이 공유주택(셰어하우스)과 학교생활을 함께하며 겪는 갈등과 고민, 캠퍼스 접근성과 정당한 편의에 관한 생각,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콘텐츠는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이러닝센터www.able-edu.or.kr/elearning)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개발원은 콘텐츠 공개와 함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6월 19일까지 온라인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는‘달달한 우리사이’ 콘텐츠를 수강한 뒤 이수증 화면을 캡처하고, 유튜브 채널 ‘코디티비’를 구독한 후 해당 콘텐츠 영상에 ‘나만의 한 줄 감상평’ 댓글을 작성하면 된다. 이후 이수증과 댓글 작성 화면을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참여 요건을 모두 충족한 참가자를 추첨해 아이패드 에어 1명, 애플워치 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00명 등 총 104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코디티비’를 통해 발표된다.

개발원 이경혜 원장은 “이번 콘텐츠와 이벤트를 통해 대학생들이 장애인식개선교육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하고, 장애를 다양한 시선에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과 환경을 고려한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콘텐츠 수강 및 이벤트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개발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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