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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 이하 복지관) 홍보대사인 박마루(전. 서울특별시의원, 현. 복지TV 사장, 비에프코리아 대표이사)가 지난 1일, 복지관을 방문하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복지관은 휴관기간 동안 이용고객들에게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사)한국주거환경협회(이사장 김상규, 이하 협회)와 복지관 임·직원들이 환경개선을 위해 자발적인 협력으로 협동심을 발휘하여 전층 복도, 계단, 식당 등을 따뜻하고 포근한 색으로 도색하였다. 또 한국뇌성마비복지회 김태섭 회장은 손수 도색 색감, 설계 등에 자문과 함께 방문·격려를 했다.
박마루 홍보대사는 “복지관을 둘러보며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한 복지관 임·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뇌성마비인들을 위해 최일선에서 장애인복지실천 활동을 펼치는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팬사인회를 개최하여 임·직원 개개인에게 응원의 말을 건네고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해 코로나19로 애쓰는 의료진들에게도 감사함을 전했다”고 밝혔다.
류영수 관장은 “복지관 홍보대사로서 바쁘신 중에도 복지관을 방문해 주셔서 큰 격려와 함께 팬사인회를 펼쳐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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