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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문화·교육 공간개선 지원

기사승인 2020.06.04  14: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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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신철민)이 코스콤(사장 정지석)의 후원으로 장애 당사자의 평생학습과 자조모임, 휴게공간을 위한 환경개선 공사를 진행했다.

코스콤은 2015년부터 5년간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발달장애인 창작예술 활동을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틈사이로’라는 이름으로 캘리그라피 기반의 그래픽디자인 교육을 통해 디자인 상품을 개발하는 창작자로 활동하는 등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는 성장을 이루어낸바 있다.

새롭게 바뀐 공간은 기존 3층 도서관을 두 공간으로 분리해 더 많은 장애 당사자와 지역 주민이 이용할 수 있고, 성인 문해 중심의 평생학습과 장애 당사자 인권 모임, 지역 네트워크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계획이다.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신철민 관장은 “장애인 복지를 둘러싼 내·외부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한다. 그 흐름에 맞는 사업과 환경 개선 등 복지관의 빠른 대처가 이용자의 만족과 삶의 질을 높인다. 코스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장애당사자가 계획한 꿈을 실현할 수 있었다.” 면서 “욕구에 따른 개별 지원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더 많은 당사자의 문화 교육 기회를 만들 수 있는 2020년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코스콤 김성현 대외협력부 부서장은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이 실천하고 있는 인권중심의 사업이 인상적이다. ” 고 말하며 “코스콤이 지향하고자 하는 IT중심의 사회공헌 가치를 더해 장애당사자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활동들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수 기자 bj847@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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