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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협의회, 2022년 사회공헌 연합봉사활동

기사승인 2022.06.23  11: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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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병관)는 23일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 대자인병원, ㈜하림, KT&G 전북본부, 마음사랑병원 등 기업 임직원 60여명과 함께 임실군 신평면 원천리 마을을 찾아 사회공헌 연합봉사활동을 펼쳤다.

각 기업들의 전문 재능기부로 진행된 연합봉사활동은 사전에 이루어진 답사에서 수리 및 보수가 필요한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선정된 세대에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에서는 낡은 방충망 교체를, 주택관리공단 전북지사는 노후 전기, 전등 수리 및 교체에 대한 활동이 이뤄졌으며, 대자인병원에서는 한방진료(침𐄁뜸), 양방진료(내과) 가정의학과진료(수액 처방)를, 마음사랑병원에서는 우울검사와 알코올 의존도 검사를 진행하며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 활동을 펼쳤다.

하림에서는 여름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마을에 전달하여 든든한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나눔을 선사하였고, KT&G전북본부는 봉사자와 마을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팥빙수를 제공했다.

원천리 마을 주민들은 봉사자들이 찾아와 건강을 챙겨주며, 가가호호 세대의 불편함을 살펴주어 감사하다며, 연합봉사활동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진행되는 기업의 사회공헌 연합봉사활동은 2010년부터 매년 꾸준히 이어져오고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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