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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계형국) 은 아산우리은행 우리WON 여자 프로농구단에 초대를 받아 11월 23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과 삼성생명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경기는 천안시장애이가족지원센터 16가정 60여명이 함께하였으며, 같은 지역을 둔 우리은행을 열렬히 응원을 하며, 우리은행의 완승으로 마무리 됐다.
이번 관람에 참여한 신은희씨는 “그동안 경험해보고자 시도하기 힘들었던 활동과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주신 여러분들게 감사를 드리며, 농구장의 뜨거운 열기와 다양한 사람들과의 응원, 그리고 열정적으로 뛰는 선수들을 보면서 우리은행의 팬이됐다”고 전했다.
천안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계형국 센터장은 “1년동안 다양한 행사를 하면서 장애자녀를 둔 가정의 다양한 여가활동을 위하여 노력하였다”며 “비록 불편하지만 사회안에서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들의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흔쾌히 초대 요청에 응해주신 우리은행 WON농구단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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