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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디딤돌, 상호문화 청소년들과 환경캠페인 플로깅 활동 진행

기사승인 2023.05.23  15: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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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희망디딤돌(대표이사 김중배)은 지난 21일 제5회 구로구 상호문화축제서 환경캠페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캠페인은 상호문화 청소년들로 이루어진 뮤지컬단원(원파워웨이브)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은 물론 작년 8월에 이어 올해 8월에도 두 번째로 개최할 ‘원플래닛 2050’ 창작뮤지컬 공연의 기획취지에 맞게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 위기로부터 지구를 지키자’는 사회적 이슈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일상생활속에서도 환경실천하자는 메시지가 담긴 환경캠페인으로 기획했다.

※ ‘원플래닛 2050’ 창작뮤지컬 줄거리는 2050년 자신들이 어른이 되었을 때를 가정해서, 지구위기와 환경문제를 현재의 어른들에게 실천을 촉구하는 내용이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2050년 넷 제로(Net Zero) 상태로 만든다는 약속을 지켜주고, 플라스틱, 쓰레기 등 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지금부터 모두 함께 실천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배경으로 합창, 안무, 대사 및 노래를 하모니로 만들어서 관객들에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사)희망디딤돌 직원들과 ‘원파워웨이브’ 단원들은 구로구 상호문화축제장(신도림 근린공원)일대에 대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매년 친환경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민족, 문화권의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존하는 상호문화 사회를 만들자는 취지로 제정된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여 구로구 상호문화서포즈단원들과 함께 환경캠페인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더욱 의미가 있다.

(사)희망디딤돌 김중배 대표는 “원파워웨이브 팀이 환경캠페인 플로깅을 하게 된 배경은 다문화 청소년들이 기후 위기에 대해서 조금 더 인식을 가지고 이러한 캠페인을 통해서 시민들에게 기후 위기에 대한 문제를 같이 공감하고 조금이나마 힘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플로깅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희망디딤돌은 하나금융그룹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다문화 청소년 창작뮤지컬지원 및 이중언어 프로그램(원파워웨이브)을 진행 하면서 문화예술분야에 꿈과 재능이 있는 상호문화 청소년들의 진로 문제와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희라 기자 heera2939@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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