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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소규모 복지기관에 약 4억원 지원하며 일상회복 돕는다

기사승인 2023.06.29  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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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 사랑의여램 신혜영 사무처장과 소규모 복지기관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가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57개소에 약 4억원을 지원하며 취약계층의 일상회복과 시설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돕는다고 밝혔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지원을 위해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공모사업을 진행하였고 신청한 161개소 중에 57개소가 선발되었다. 선정된 사업에는 코로나19로 진행되지 못했던 문화활동 지원과 기후위기에 따른 폭염과 장마 등에 대비한 환경 개선 등이 다수를 이뤘다.

28일 사랑의열매 회관에서는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예스홈 신현철 시설장을 비롯한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57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소규모복지기관 지원사업’ 전달식이 진행됐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계속해서 소규모 사회복지기관의 열악한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뿐만 아니라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교육 등 다각적인 지원을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소규모 사회복지기관 경우 상대적으로 이용자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필요로 한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환경이기도 하지만 인력이나 재원이 부족해 열악한 환경이기도 하다.”며 “이러한 소규모 사회복기관의 의견과 욕구를 수렴하여 다각적인 지원을 하는 서울 사랑의열매가 되겠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취약계층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서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총 47일간 우리서울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리 이웃의 일상회복을 돕기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seoul.chest.or.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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