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 기대...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이하 ‘협회’)에서는 2005년부터 협회창립을 기념하며 7월 4일을 ‘지적장애인의 날’로 지정하여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개선과 사회통합 도모를 위한 행사를 전국 각지에서 진행했다.
최근 3년(2020~2022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적장애인의 날’ 행사는 대규모로 모이는 행사를 변경하여 소규모 기념식과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일상이 회복된 2023년에는 지적장애인의 날 기념식, 발달장애인 자리권리주장대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문화예술축제, 체육대회 등의 다양한 행사가 전국 12개 시·도에서 진행된다.
협회 이정식 중앙회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축소되었던 지적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올해는 전국 각지에서 활발히 진행되는 것에 기쁜 마음을 전하며 협회는 앞으로도 발달장애인 권익옹호 및 복지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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