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결핵퇴치운동본부는 24일 ‘제28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이해 한국릴리, 대한결핵협회와 공동으로 ‘결핵퇴치를 위한 희망 메시지 캠페인’을 개최했다.
캠페인은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으로 듣는 결핵이야기’ 자선 음악회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의 ‘결핵과의 동거(Living with Tuberculosis), 희망으로 바라보다’ 사진전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결핵퇴치 희망나무’ 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캠페인에 참석한 시민이 22일 서울시청 앞에서 진행된 세계적인 포토저널리스트 정은진의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전은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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