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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공제회, 총자산 3000억원 달성… 경영 안정 및 재무구조 탄탄

기사승인 2024.04.01  09:2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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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저축상품(장기저축급여) 우대금리 0.5%p 인상 및 우수기관 포상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강선경, 이하 공제회)가 안정적 자산운용과 철저한 리스크 관리 등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올해 2월 29일 기준 총자산 3000억원을 달성했다. 2021년 1000억원, 2023년 2000억원 달성에 이어 1년 만에 이룬 성과다.

연도별 자산 변동 추이(그래프=한국사회복지공제회)

공제회는 자산 3000억원 달성을 기념해 창출된 수익을 회원의 생활 안정과 종사자 복지증진에 사용하기 위해 회원저축상품(장기저축급여) 우대금리 0.5%p 인상 및 우수기관 포상 계획을 발표했다.

우대금리 인상에 따라 장기저축급여의 상품별 이자율은 단리 환산 및 세제 혜택 반영 시 3년 만기 최대 5.75%, 5년 만기 최대 6.27%, 10년 만기 최대 7.63%로 오른다(2024년 4월 1일부터 적용).

또한 공제회의 성장·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정, 종사자 복리후생을 위해 포상할 계획이다. 포상 금액은 기관 규모에 따라 최소 100만원~300만원으로 차등 책정하며, 포상 규모는 총 3억8000만원이다.

강선경 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의 성장과 자산 3000억 달성은 고물가, 급변하는 정책 환경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공제회를 믿고 지지해주신 사회복지기관과 회원 덕분”이라며 “공제회가 사회복지종사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은 물론 적극적인 공제사업 발굴과 효율적인 자산운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우대금리 인상 내용 및 우수기관 포상 계획은 한국사회복지공제회 홈페이지(http://www.kwc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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