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북부장애인복지관, 나눔과 소통의 ‘더 봄’ 갤러리 오픈식 개최

기사승인 2024.04.29  09:27:14

공유
default_news_ad1
지난 26일 ‘더 봄’ 갤러리 오픈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6일 오전 새로운 문화 공간인 나눔과 소통의 ‘더 봄’ 갤러리 오픈식을 개최했다. ‘더 봄’은 ‘모든 것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다’라는 의미와 함께 ‘봄과 같은 따뜻함’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한 명칭이다.

이날 오픈식에서는 현판 제막식, 갤러리명 공모시상식, 하모니카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으며, 미예찬 동호회장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와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이를 통해 더 봄 갤러리가 다양한 예술 작품을 통해 소통하고 나누는 공간이 됐음을 확인했다.

미예찬 동호회 정미현 회장은 “이번 더 봄 갤러리를 통해 장애인 예술 작품이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공유될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작품을 선보이고 꽃피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신연화 관장은 환영사를 통해 “나눔과 소통의 더 봄 갤러리가 복지관의 새로운 공간을 넘어 앞으로 모두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라며, 이 공간을 통해 장애인 작가들의 영향력을 지역에 알리고 우리 또한 작품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곳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