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장애인역도 대표선수단이 지난 7일 온양고등학교 역도장에서 오는 8월 26~27일 청양에서 개최되는 충남장애인체전대비 필승 결의대회를 열고 강화훈련에 돌입했다.
강화훈련은 1차로 대회가 열리는 8월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집중훈련을 통해 경기력 향상을 꾀하고 화 수 목요일은 개인훈련을 실시한다.
충남대표 코치 겸 아산시 대표팀을 맡고 있는 조성연 감독은 “제대로 된 훈련장도 없이 열악한 환경 속에도 믿고 따라주는 선수들에게 고맙고 미안할 따름이며, 선수들의 지속적인 훈련과 지원체계가 절실히 요구 된다”라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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