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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인가정의 편의성을 위한 주거환경개선 지원 나서

기사승인 2025.03.21  1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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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은 장애인의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저소득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활환경 개선사업을 내달 1일부터 22일까지 3주간 신청 받는다.

본 사업은 양천구 보조금 장애인 편의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에 불편함을 느끼는 장애인 가정에 편의시설 설치 및 주거환경개선을 통한 주거환경 만족도와 편의성을 증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지원 항목으로는 ▲편의시설설치(핸드레일, 리모컨 도어락, 문턱제거) ▲주거환경개선(도배, 장판, 방충망, 방범방충망) ▲주거 내 환경조성(청소, 가구 재배치) 등이며, 신청 대상은 저소득 장애인 22가정이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 또는 유선전화를 통해 신청받는다.

신청접수 후 적합성 조사를 통해 최종 대상을 선정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양천해누리복지관 김경환 관장은“저소득 장애인이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증장애인 생활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권익옹호팀(070-4804-6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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