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센터장 정은희)는 지난 8일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단장 박윤권)으로 부터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은 2021년에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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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왼쪽 두번째부터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 박윤권단장,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정은희센터장. ⓒ세이브더칠드런 |
하여 경남변호사회 소속 80여 명의 변호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회적 약자와 법률보호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대상으로 법률 자문 등 재능기부와 후원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경남아동권리센터 정은희센터장은 "이번 후원금을 통해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2025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초청하고, 인도적 지원을 주제로 한 체험을 통해 아동 스스로 타인을 돕고 공감하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남지방변호사회 공익봉사단 박윤권단장은 “지역 내 아동이 국제어린이마라톤에 참여하여 세계시민으로서 모두가 하나의 공동체임을 인식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전 세계 약 120개 국가에서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이며, 이번 국제어린이마라톤은 창원을 포함하여 전국 7개 도시에서 개최되고 참가 신청은 ‘국제어린이마라톤 ’ 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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