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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청년창업프로젝트 ‘이야기가 있는 가게 요스토랑’ 운영

기사승인 2025.11.28  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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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가게 요스토랑’ 참여 청년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는 11월 청년창업프로젝트 ‘이야기가 있는 가게 요스토랑’을 성공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

청년창업프로젝트 ‘이야기가 있는 가게 요스토랑’은 청년들에게 다양한 성장 경험을 제공하고, 창업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및 지원을 목표로 해 요식업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반을 담당해 운영됐다.

올해는 경기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청년들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작년보다 2배 많은 23명의 청년들이 참여했다. 청소년들의 사연을 통해 휴게소에서 볼 수 있는 음식들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메뉴는 총 5가지로, △어묵 △호떡 △토스트 △소떡소떡 △알감자가 판매됐다.

‘요스토랑’을 총괄한 청년들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요리로 만들어 기쁘다’,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창업프로젝트가 많이 생기면 좋겠고, 다음에도 또 참여하고 싶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이번 요스토랑의 수익금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전액 기부될 예정이며, 서대문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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