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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도네이션, 글로벌쉐어 통한 지난해 누적 기부 1억7천 넘어…"지방·취약계층에 실질적 지원"

기사승인 2026.01.08  1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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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기부 플랫폼 돌고도네이션으로부터 2025년 누적 기준으로 기저귀 5364팩(약 1억 2392만 원), 생리대 3928팩(약 3627만 원), 유아용품 1760점(약 1919만 원) 등 총 1억 79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돌고도네이션(이사장 이승환)은 기부자와 수혜자를 연결하는 기부 플랫폼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을 중심으로 한 실질적인 나눔을 이어오며, 보육원과 그룹홈을 비롯해 장애아동시설, 장애아동 재활병원, 자립준비청년,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원을 확대해왔다.

특히 글로벌쉐어를 통한 25년 지원은 수도권에 집중되기 쉬운 지원이 강원도 등 지방까지 고르게 이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며,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한 지역에도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기부 범위를 꾸준히 넓혀왔다.

이승환 돌고도네이션 이사장은 “필요한 순간에 맞는 꼭 필요한 물품이 전달되는 것이 나눔에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며 “돌고도네이션의 기부가 아이들과 가정의 실질적 삶의 개선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2030년까지 취약계층의 생필품 문제 해결을 목표로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돌고도네이션의 꾸준한 후원 덕분에 다양한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들과 함께 지역과 계층의 경계를 넘어 꼭 필요한 지원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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