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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희망성금으로 온정 전해

기사승인 2026.01.13  14: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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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와 ‘적십자연수원 리모델링 후원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9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진행됐으며, 김나영 신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이 권영규 서울지사 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함께 진행된 2026년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정기총회에서는 올 한 해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이루어져, 한 해 동안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등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을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1955년 ‘부녀자문위원회’로 결성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7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왔다. △아동·청소년 ‘사랑의 선물’ 전달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위기가정 청소년 학습비 후원 △‘나눔터 바자회’ 개최 △적십자봉사회 격려 및 교육 지원 등 다방면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올해에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김나영 신임 위원장을 중심으로 31명의 위원들이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나영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위원장직을 맡게 됐다”며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그동안 이어온 나눔의 전통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지역사회의 필요에 더욱 세심하게 응답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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