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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저소득 장애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지원사업 접수 시작

기사승인 2026.01.26  16: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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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재단 지원사업

치과진료의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장애인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하여 2003년 설립된 스마일재단(이사장 이수구)이 2026년 장애인 치과치료비 지원 사업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원사업의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먼저, 비보험 치과진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은 장애 여부, 연령, 소득 기준 등에 따라 다양하게 진행되며, 치과 치료 시 행동조절의 어려움으로 전신마취가 필요한 장애인을 위한 치료비 지원 사업과 얼굴기형 환자에게 치과 수술비를 지원하는 사업, 그리고 저소득 청소년·청년을 위한 치과진료비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 된다.

또한, 장애인 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하는 이동치과진료 지원사업과 장애인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개인 또는 단체에게 치과재료 및 구강관리용품을 지원하는 사업 및 장애인 구강건강 인식개선을 위한 공모사업에도 접수가 가능하다.

스마일재단 이수구 이사장은 ‘많은 후원자 분들과 치과 의사들의 나눔 실천으로 2003년부터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치과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장애인들이 아직 많이 있다. 더 많은 장애인들이 사업에 신청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각 사업의 신청대상과 신청기간, 신청조건, 지원범위 등 사업내용이 상이함으로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g)를 참고하여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한편, 스마일재단에서는 2026년도 저소득 장애인 치과치료비 지원을 위한 아삭아삭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아삭아삭 캠페인은 후원, 재능기부, 봉사단 참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스마일재단 홈페이지(www.smilefund.org) 또는 전화 문의(02-757-2835~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시훈 기자 bokji@bokjinews.com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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