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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 한전엠씨에쓰 동대문중랑지점으로부터 어버이날 기념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행복나눔 바자회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받았다 |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종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3일 한전엠씨에쓰 동대문중랑지점으로부터 어버이날 기념행사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행복나눔 바자회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한전엠씨에쓰 동대문중랑지점 임직원 31명이 직접 복지관 행복나눔 바자회 현장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
임직원들은 행사 당일 식료품 및 먹거리 판매 지원, 이용 어르신 안내, 행사장 환경정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원활한 행사 운영을 도왔다. 특히 많은 지역주민과 어르신들이 방문한 바자회 현장에서 적극적인 참여와 세심한 응대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후원금은 어버이날 기념행사 운영과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됐으며, 바자회 수익금 또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전엠씨에쓰 동대문중랑지점 조영희 지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 김종범 관장은 “후원금 지원뿐 아니라 많은 임직원분들이 직접 현장에서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과 지역사회 상생 실천에 함께해주신 한전엠씨에쓰 동대문중랑지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임문선 기자 moonsun963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