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자애복지관이 여름방학을 맞이해 7월 23~8월 20일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활동은 성모자애복지관에서 보호작업장의 근로인, 취업 훈련생, 서비스 이용인과 함께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은옥 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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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승인 2012.07.23 11: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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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성모자애복지관에서 보호작업장의 근로인, 취업 훈련생, 서비스 이용인과 함께 다양한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김은옥 복지관장은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장애인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또 다른 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