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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춘은 1905년 최초의 자장면이 만들어진 역사를 복원하고자 1998년 공화춘 재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04년부터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운영되고 있다.
2006년부터 공화춘 프랜차이즈를 통해 다양화․다변화 되어가는 외식사업 문화의 큰 이정표를 세우고 불모지나 다름없는 중국요리 외식산업의 선두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이현대 대표는 이미 오래 전부터 나눔활동에 관심을 갖고 15년 동안 3명의 소년소녀가장을 고등학교까지 졸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바 있으며, 1남 1녀 자녀들에게 나눔을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부인과 함께 사회복지단체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 5월부터는 모금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자영업자들의 정기기부 캠페인 착한가게에 가입해 정기적인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기 까지 용기가 필요했는데 그 용기로 인해 살아가는 힘을 다시 얻게 됐다”며 “공화춘이 차이나타운에서 나눔의 모범사례가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조건호 인천공동모금회장은 “지난달 14일 실시한 인천 차이나타운 착한가게 거리 선포식과 더불어 이현대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통해 차이나타운에 나눔의 물결이 더욱 확산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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