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날 청천천 서부 1교를 시작으로 서부 3교에 이어 굴포 1교까지 왕복 6km 구간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과 함께 산책로 벽화 그리기도 동시에 이루어졌다.
조길래 인천갈산 하나님의교회 목사는 “우리가 늘 지나다니는 산책로가 항상 쓰레기로 오염이 되어 마음이 아팠는데 지난달에 있어 이번 달에도 정화운동을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앞서 인천갈산교회는 앞서 9월 말에도 청천천 정화에 나서 천변 산책로 등 하천 일대와 인근 상가 주변을 청소한 바 있다.
김인수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