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의전화가 3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배움터에서 '가정폭력 가해자 사망사건과 피해자 살해사건에 대한 판결분석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서 고미경 한국여성의전화 가정폭력상담소 소장과 허민숙 이화여대 한국여성연구원 연구교수가 '죽거나 122건, 죽이거나 22건의 판결문 분석 및 비교분석 보고서'를 공동발제한다.
패널로 김엘림 한국젠더법학회 회장, 박강우 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상숙 서울대 여성연구소 책임연구원, 원민경 법무법인 원 변호사, 김푸른솔(서울대 로스쿨)이 참석한다.
김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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