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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KBS, 제3회 가족친화경영대상 시상식 개최

기사승인 2014.05.26  10: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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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26일 오후 2시 KBS(스튜디오 TS-4)에서 생방송으로 ‘제3회 가족친화경영대상’시상식을 개최한다.

가족친화경영대상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확산하고 가족친화 경영 우수사례를 전파하기 위해 여가부와 한국방송공사(KBS)가 공동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선정된 15개 기업은 가족친화 인증을 받은 총 522개 기업 중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의 세 분야에서 특히 우수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자녀 출산 및 양육지원 분야는 ㈜롯데호텔, ㈜이랜드월드, 서울도시가스㈜, ㈜엔에프,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농어촌공사, ㈜세영기업 등 7개 기업이 선정됐다.

유연근무제도 분야는 ㈜마크로밀엠브레인, 한국동서발전㈜, 교통안전공단, ㈜코스틸, 한국남동발전㈜ 등 5개 기업이고,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분야는 LG유플러스, S.M C&C, 주식회사 인피닉 등 3개 기업이 수상한다.

조윤선 여가부 장관은 “가족친화경영은 비용이 아니라 투자로 인식돼야야 하며, 실제 가족친화기업의 선호도 증가, 매출 증가 등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기업을 포함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오늘 수상 기업들이 앞으로도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숙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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