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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략 ‘아태장애인10년’ 이행 위한 정책간담회

기사승인 2014.06.13  08:4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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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 장애인단체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장애인복지 전문위원회(RI KOREA)로 구성된 ‘인천전략실천위원회’가 1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장애포괄적 국제개발협력과 인천전략이행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홍성대 새정치민주연합 복지전문위원이 ‘각 부처 장애포괄적 국제개발협력과 인천전략이행실적 및 계획평가’를 주제로 발표를 하고, 각 부처 2014년과 2015년 이행계획에 대한 부처별 토론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 2012년 한국정부의 주도로 유엔에스캅(UNESCAP) 62개 회원국의 국가행동계획인 ‘인천전략(제3차 아태장애인10년)’ 을 선포한 바 있다.

 

이는 2013년도부터 2022년도까지 10년간 아태 장애인의 빈곤감소와 사회참여 및 접근성 향상, 국제협력강화 등 지역 내 장애인의 권리 실현을 위한 ‘인천전략’ 내의10개의 목표와 27개 세부목표, 62개 지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겠다는 국제사회와의 약속이다. 

 

제1차 아태장애인10년(1993~2002)은 중국정부가, 제2차 아태장애인10년(2003~2012)은 일본정부가 주도한 바 있다.


박선미 기자

<저작권자 © 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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