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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인천갈산교회 성도 80명은 부평소방서 교육팀의 지도아래 소화기사용, 소화전사용, 심폐소생술은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실행할 수 있는 대처요령방법을 체험했다.
유광렬 부평소방서 홍보교육팀장은 “각종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육을 체계적으로 받지 않은 사람들은 대처능력이 낮기 때문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을 놓치기 쉽다"며 "무엇보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교육에 참여한 이명녀(부평4동, 44세)씨는 “말로만 들었던 심폐소생술을 실제로 체험해보니 이런 교육을 통해 나도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한 기분이 들었고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게 되면 당황하지 않고 배운대로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조길래 인천갈산 교회 목사는 “심폐소생술은 많은 이들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일이다”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소방대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헌혈릴레이와 지구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등 환경보호와 이웃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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